나스닥 1.4% 급등! 11월 CPI '깜짝 둔화'와 마이크론발 AI 랠리 재점화


나스닥 급등! 11월 CPI '깜짝 둔화'와 마이크론발 AI 랠리 재점화 🟢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현지시간)   |   인플레이션 2.7%로 예상 하회, 마이크론 10% 폭등하며 AI 수요 건재함 증명


📊 지수별 움직임 분석: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반등

지수 목요일 등락률 비고
나스닥 +1.38% 마이크론발 반도체 랠리로 시장 주도
S&P 500 +0.79%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상승
다우존스 +0.14% 우량주 중심의 완만한 동반 상승

📉 11월 CPI 보고서: 인플레이션 '청신호'

  • 예상보다 낮은 인플레이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3%)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근원 CPI 역시 2.6%로 집계되어 물가 안정세를 입증했습니다.
  •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로 연준의 2026년 추가 금리 완화 정책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이 확산되었습니다.
  • 데이터 변수: 다만,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해 10월 데이터 부재 등 평소보다 신뢰도가 낮을 수 있다는 경제학자들의 지적이 존재합니다.
마이크론(MU) 5일 주가

🌟 마이크론(MU) 10% 급등, AI 투자 활기 재개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수요일 오라클발 AI 우려를 단숨에 씻어냈습니다. 메모리 칩 수요 폭발로 내년 생산 물량이 이미 100% 예약 완료되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반도체 섹터 동반 상승: 엔비디아(NVDA)의 주요 공급업체인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기술주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엔비디아(NVDA) 5일 주가

💥 주요 기업 및 고용 소식

  • DJT 60억 달러 합병: 트럼프 미디어(DJT)가 핵융합 발전 기업 태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이는 AI 구동에 필수적인 '에너지 수요'에 대한 투자로 해석됩니다.
  • 실업수당 청구 감소: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4천 건으로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 셧다운 영향으로 인한 변동성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 향후 투자 전망: 연말 랠리의 불씨

목요일 증시는 인플레이션 둔화라는 거시 경제적 호재와 마이크론의 강력한 실적이라는 기업 실적 호재가 맞물리며 환상적인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I 수요가 '피크 아웃(정점 통과)'이 아닌 '공급 부족' 상태임이 확인되면서 기술주들의 성장 모멘텀이 다시 강화되었습니다. 연준이 노동 시장의 균열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까지 통제된다면 2026년 통화 완화 정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